그대를 본지가 얼마나 되었다고 그새 고독은 외로움 편에 서서 못잊어 하고 있다 사랑이란 가슴 미어지는 벅찬 울음 때론 네가 때론 내가 서로의 가슴을 갈라놓는 서운함을 느낀다 k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