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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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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백서


BY fourth21 2001-07-25

그대를 본지가 얼마나 되었다고
그새 고독은 외로움 편에 서서 못잊어 하고 있다

사랑이란
가슴 미어지는 벅찬 울음
때론 네가
때론 내가
서로의 가슴을 갈라놓는 서운함을 느낀다

k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