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포인트 붙잡고 앉았다가 괜스리 작은아이한테 소리를 지르고 큰아이에게 반 위협식으로 자라고 하고 오늘 나의 컨디션은 정말 엉망이다. 가끔은 나 자신도 이유를 알수없는 복잡미묘한 감정에 빠진다. 아직도 원인을 모르는 복잡미묘한 감정에 빠질 여유가 있다니.. 오늘은 내가 미쳤었나보다.. 내 자신이 미워서 고문을 하고있다. 잠을 잘수없는 밤이란 이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