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아닌데... 정말 이건 아닌데... 세상사람 모두 가슴 쳐내도 그래도 이건 아니였는데.... 어디에 서야 하는지 어디에 서서 멈추어야 하는지 알순 없어도 단 하나 사랑이란 이름으로 남은 상처는 이제 여기서 생을 마감 해야 하는가 보다 그래도 미련이 남아 그 느낌 잊을까 또다시, 또다시, 뒤돌아보며 내 기억속의 잔상을 떠올린다 이미 떠나버린 그사람을 잊지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