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행 나 가는 길 따라 내 슬픔 등에 지고 먼길 마다 않고 따르는 그대여 나 어디를 가든 묵묵히 바라보면서 믿어주는 그대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세상에서 버티고 살아가는 하나의 이유로 나의 행복보다 그대의 뜻이 먼저라 하면서도 언제나 뒤돌아 보면 나의 행복에 마음이 앞섰습니다. 내 슬픔 그대 등에 지고 어둔길 길 헤매일까봐 내 가는 길마다 등불 밝혀 놓으신 그대여 그대는 영원한 친구입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도 그러고싶은데 돈 들여서..저는 최근에 정리 전문가분들..제가 깨닫고는 오늘 모임에서..목디스크 이신가요 될수있음..제가사는곳에서 병원을 다니는..약이 너~~무쎄서 그런것같았..기상청에서 해주는 일기예보 ..많은 물건이 해롭다고 했더니..저는무우넣은 생선찌게 좋아하..아직도 뭐 그리 주어 들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