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행 나 가는 길 따라 내 슬픔 등에 지고 먼길 마다 않고 따르는 그대여 나 어디를 가든 묵묵히 바라보면서 믿어주는 그대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세상에서 버티고 살아가는 하나의 이유로 나의 행복보다 그대의 뜻이 먼저라 하면서도 언제나 뒤돌아 보면 나의 행복에 마음이 앞섰습니다. 내 슬픔 그대 등에 지고 어둔길 길 헤매일까봐 내 가는 길마다 등불 밝혀 놓으신 그대여 그대는 영원한 친구입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붉은색아카시아나무도 있더군요..물을안주려다가 걍~~ 운동한..광고 감성 진짜 잘 잡은 듯..서울은 비가 왔는데 많이 온..저는 요번주에 대전에 있는 ..한동안 안보이시던데... 아..아하~~~단백질 (계란)삶아..공사가 끝나도 안보이더라구요..ㅎㅎㅎ. 영감도 밥하기는 싫..나를 찾아줄 때,불러줄 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