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행 나 가는 길 따라 내 슬픔 등에 지고 먼길 마다 않고 따르는 그대여 나 어디를 가든 묵묵히 바라보면서 믿어주는 그대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세상에서 버티고 살아가는 하나의 이유로 나의 행복보다 그대의 뜻이 먼저라 하면서도 언제나 뒤돌아 보면 나의 행복에 마음이 앞섰습니다. 내 슬픔 그대 등에 지고 어둔길 길 헤매일까봐 내 가는 길마다 등불 밝혀 놓으신 그대여 그대는 영원한 친구입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맞아요 늙을수롯---- 주책..혈당스파이크 들 올려나 이제..형행 관리 나도 해볼까나 흠..식단을 어떻게 하길래?식단이 중요함 브로콜리 꼭 ..우리부부는 양쪽집안 모두 사..절임배추 예약 받는것 보면 ..정에 약한 사람이 그리되죠 ..감사해요. 둘이 알아서 잘하..깍뚜기를 남편이 좋아해서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