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심 불어오는 바람아 서산함도 잠시 이렇듯 공허함만 부채질 하는가~ 뜨거운 입김에서 신음하듯 뜨거운 열기 가슴에서 품어낸다 푹눌러 쓰고 걷는 발걸음도 나ㅡ를 숨기듯 애궂은 무화과 열매만 한탄한다. 작은벤취가 있어도 그곳에 머물지 못하고 이기심은 고개를 들어 투명한 빛을 품듯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