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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72

자아


BY 햇살 2001-06-20

세상 속에 묻혀
있는 듯 없는 듯
살아가고 있는 당신
나는 누구지?

세상이 애써 손을 뻗어도
나오길 거부하는 우물 속 당신
나는 무얼하고 있지?

어린아이의 작은 집념처럼
고사리 손을 부여잡고
움츠리기만 하는 당신
나는 어떻게 해야하지?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다.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