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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51

그대 한 사람..


BY ring 2001-06-14

- - 그대 한 사람 - -

시"를 쓴다 하고 시인이 되어보기도 하고
사랑이 그리워 순정 소설 읽고

감미로운 음악에 아련한 그리움 만들고
슬픈 음악에 마음 아파하고

헝클어진 마음 그리다 보면
작은 노트엔 그대 모습만 가득 하고

그대 말에 울고 웃고, 그대 모습에 울고 웃고..
작은 숨소리 조차 놓칠새라 귀기울여 가슴에 담아두고

핸드폰을...
전화기를 ...
응시하다 잠이 들고...

하루의 시작과 끝사이엔 언제나 그대 한사람

내 모든 마음
그대에게 묶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