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여자화장실이 부족하다고 남자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68

넝쿨 장미


BY 베르디 2001-06-13

넝쿨 장미 빨간옷 걸친 담장 울타리 사이사이 고운모습 고개 내밀고 바람에 향기실은 사랑의 대화 감사하고 사랑하는 아름다운 마음 우리들 삶에 하나, 둘 꽃 피워 아름다운 삶의 터 넓혀 가자 전해 오네 2001년 감사의 달 5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