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음 마음 어두운곳에 등불 켜신 그대에게 마음 한 평 내어주기 부끄러워 그대의 자리를 늘 미루어만 놓고 그대 마음 밖에서 문 두드리실 때 듣지 못하다가 되돌려 가신 발걸음을 기억합니다. 그래도 그대가 켜 놓으신 등불은 꺼지지 않는 빛으로 오래도록 나를 인도해 주곤 합니다. 그대 마음은 얼굴도 없는데 하늘만 보면 볼 수 있습니다. 그대 마음은 손도 없는데 눈을 감으면 만져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방광염이라고 안하나요 자근근..전 여자가 필요해요... 연..모신다고 생색은 다내고 자리..엄마 모시는 여동생이 5월에..생수만 사서 하면 되니까 편..저도 등교시키고 생수 사서 ..빵은 건강에 안좋아요 차라리..이번에 다녀와서 다시는 같이..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주..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