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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 시되어


BY 찬란한 햇살 2017-07-27

너무 오랬만에 찾아온 이 곳

고향집같은 이곳을

다시 찾은 마음이 얼마나 행복한지

 

 

엄마는 떠났어도 마냥 그리운 고향처럼

다시 찾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