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태국 사찰 관광을 비키니 입고 온 외국인 여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봄동비빔밥 유행
봄동
봄동
저출산
저출산
저출산 극복
시와 사진
조회 : 314
◈ 우리 사이 ◈
BY 희진
2001-05-15
우리 사이
언제 부터인가 서로를 잘 아는 사이 서로의 일과속에 빠져선 안될 사이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있지만 모르는 것이 더 많은 사이 본적은 없지만 본 것처럼 너무도 다정한 사이 보고는 싶지만 보고픔을 잊어야 할 사이 어느 작은 공간에서 아주 오랫동안 사귀어온 친구처럼 그렇게 쉽게 알아버린 사이 서로를 생각하며 설레이기도 하고 웃으며 이야기 할 수 있는 사이 서로를 염려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아주 가깝고도 먼 사이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생각하기나름인것같아요
남자 직원들은 같은 생산직..
휴게시간도 필요하죠
그런 사회가 왔음 좋겠어요
임금격차가 심하죠
정말 어려운 문제죠
잘 낳았음 좋겠네요
맞아요 저도 맛나더라고요
주택이 가장 문제인가 보네요
그런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