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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맘


BY 예쁜하루 2017-07-01

코: 코피 나도록 열심히 살았건만

리: 리무진은 구경도 못해보고..

아: 아~~내 팔자야~~ 그래도

맘: 맘다시 먹고 잘 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