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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 자녀라는 이유로 재산도 한 푼도 증여 받지 못하고 부모 부양 까지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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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31

메아리


BY 필리아 2001-04-11



메아리








그대는

나의 산 입니다.








나는 산에 올라

"사 랑 해"

라고 외칩니다.








그대

들리십니까.









다시 저 쪽에서

"사 랑 해"

라고 들려 옵니다.









그대

그 메아리

당신의 마음 입니까.









그대는

나의 마음 비추는

메아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