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 그대는 나의 산 입니다. 나는 산에 올라 "사 랑 해" 라고 외칩니다. 그대 들리십니까. 다시 저 쪽에서 "사 랑 해" 라고 들려 옵니다. 그대 그 메아리 당신의 마음 입니까. 그대는 나의 마음 비추는 메아리 입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정말 간단하네요 주말에 한번..물로도 계란후라이가 되는군요..해외여행은 포기하고 국내로 ..잠을 충분히 자는것도 중요한..요리할때 맛술 없음 안되죠,..저는 알콜솜으로 닦네요알려주신거 후기 찾아봤는데 ..선크림 아무리 잘 발라도 나..기미 때문에 얼굴 칙칙해보인..거울 보면 예전이랑 달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