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꽃 그대 가슴밭에 떨어진 불씨 하나 십리를 달려 저 산에 진달래 꽃을 피웠다. 인연으로 만나지 않아도 가슴은 먼저 달려가 그리움의 불을 놓고 온 산에 수줍은 진달래 꽃을 피운다. 눈길 한 번 손길 한 번 닿지 않아도 그리움은 천리길을 달려 봄 산 골짜기 마다 붉은 그리움 가득 꽃을 피운다. 슬픈 가슴에도 수줍은 진달래 꽃 하나 피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비가 흠뻑 와야겠어요 모내기..물을 흠뻑주어도 나가보면 땅..아침 저녁 내리 주어야 하나..네~ 조회하자마자 바로 결과..저도 부업했는데 삼쩜삼에서 ..오전에 마트같이가서 장보고 ..전화함 해봐요 문자라도 남겨..ㅎ 그래요. 이곳이 문닫는 ..ㅠ병원가서 약을 좀 타다먹고..동생이 엄마 돌보느라 지쳐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