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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측의 오진으로 에이즈 양성을 받는 남성의 사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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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74

그대여 안녕.


BY &&& 2001-03-20

언제나 그리웠던...

이여...

이제...

당신의...

그리움에...

무게를 ...

내려...

놓아야...

하나 봅니다...

당신도 ...

마음의...

짐을...

벗으십시요...

늘......

그리웠던...

이여...

안녕...

.
.
.
그리웠던 만큼...

힘이...

들었고...

행복도...

하였습니다...
.
.
.
그리고...

꼭...

건강 하십시요...

당신의..

..였던...

&&&&.........

2001년3월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