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담뱃값 인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스크린 파크골프 2
막내 딸의 상견례
한식인데...
나무를 한그루 심지 못해도~
식목일
종근당 락토핏 유산균 추천요!
시와 사진
조회 : 345
★♡♣내 안의 또 다른 나★♡♣
BY 파랑새
2001-01-27
*****내 안의 또 다른 나*******
*글. 파랑새*
"마음이 좀 그래.우울해"
네가 그런단 말야?
주위에서 그렇게 말합니다.
왜냐고 묻지 않습니다.
그게 제모습이었으니까요.
"여행가고 싶어"
누구? 네가 그렇단 말이지.
주위에서 그렇게 말합니다.
왜냐고 묻지 않습니다.
그게 제 모습이었으니까요.
"많이 울어서 눈이 부어있어"
눈에 먼지 들어갔니?
주위에서 그렇게 말합니다.
왜냐고 묻지 않습니다.
그게 제 모습이었으니까요.
"술에 취해보고 싶어"
하하하 웃습니다.
주위에서 그렇게 웃습니다.
왜냐고 묻지 않습니다.
그게 제 모습이었으니까요.
하지만 보여줄수 있는 마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닫아놓은 마음의 문을 내보이기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아픔도,외로움도,기쁨도
내 보이지 않는 마음이
훨씬 강하다는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괜찮습니다.
단 한사람,나를 이해해주는 단 한사람,
그대만 있으면 나는
세상의 그 무엇도 두렵지 않습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내친구도 배운지얼마안되는 파..
밉지는 않지만 이쁘지도 않어..
지나고 보니, 분에 넘치는 ..
따님이 엄청 매력있고 능력자..
사진크기가 보기에 좋은데요 ..
긴장하거나 ... 매운음식은..
비가 좋아요~~ 쉴수있어서...
사진이 왜 줄이기가 안 되여..
아기 때부터 늘 가까이서 보..
그러게요 무릎이 나쁘니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