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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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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43


BY 고운이 2001-01-07

하얀 눈속을
우산 쓰고
살그머니
혼자
들어가 봤으면.....

그러면
작은
물방울이 되어

반기려나.....

분명히

기다리는 사람이 있을거야.
춥지만
내 사랑이
있을거야.

하얀 눈속을
우산 쓰고
살그머니
혼자
들어가 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