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저녁식탁
님들 어금니 한쪽으로만 씹는 버릇..
나 약국에서 호갱 당한 건가?
옷차림
깔끔이와 더 깔끔이와의동거
회사 신입 보고 괜히 현타 왔네
시와 사진
조회 : 539
하나의 사랑.
BY 필리아
2001-01-01
하나의 사랑.
사랑은 하나 입니다.
하늘이 하나인 것처럼.
우주가 하나인 것처럼.
해와 달이 하나인 것처럼.
하나밖에 없는 나의 심장에
뿌리 내린 사랑은
하나 입니다.
사람들은 말하지요.
사랑이 지나가면
또 다른 사랑이 찾아와서
그 아픔 잊을거라고......
하지만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고 긴
우리의 인생에 스치듯 지나치는
인연 또한 많겠지만
사랑은 하나 입니다.
가슴에 언제나
후회와 추억과 기쁨과 감사가
공존케 하는
당신은
단 하나의 사랑 입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
제 친정식구들은 엄마부터 옷..
차라리 깔끔 떠는 배우자가 ..
아픈사람있음 안지냄이 맞아요..
성당에서들리는 뒷소리가 넘 ..
나이들어서는 날씬여자도 딱붙..
싫어하는음식을 잡수시라얘기..
나도 챙겨먹어볼게 고마어어 ..
헐 레진 조각 깨져서 떨어진..
ㅠㅠㅠ관리 해야할까봐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