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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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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42

가슴아파요.


BY 치치 2000-12-27

얼마나 나이를 먹어야 이런 글을 올 릴 수 있을까요?
아늑한 카페가 아닌 어두컴컴한 부엌한귀퉁이에 앉아있는 기분입니다.저는 중년의 나이에접어들어서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