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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큰아들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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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08

Goodbye, my lover 2


BY sin3333 2000-12-26

보고 싶은,
그리운 사람이 있습니다.

혼자하는 사랑이라
무척이나 힘이 듭니다.

그 사랑을
혼자 감당하기가
이젠 힘이 겨워

그 사랑에 대한
내 감정이 무뎌지기로
결심했습니다.

사랑의 승리자들은
한심한 방법처럼 보이겠지만,
지금 전 이게 최선입니다.

잊을만하면
또 다시 나타나
힘들게 하는 당신....

이젠 당신을 마음속에서
떠나보내려 합니다.
내사랑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