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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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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당신


BY jym1503 2000-12-21


잿빛 하늘 오려보는

12월의 희망을 당신은

엿보고 계시지요.


온유와 기다림에

익숙한 당신의 삶을

오래도록 흠모하며 진정한

생의 방정식 풀어보는 가냘픈

떨림이 진한 고뇌와 그리움에 젖어

단상에 앉아 노래하네요.


첫 눈이 내리면

남도행 기차를 타고

그리운 사람이 계신

그 곳에 가기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