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도록 보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이세상의 모든 슬픈 음악이 나를 위해 만들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면... 날씨조차 나를 우울하게 한다면... 막 달려가 안아보고 싶어지면... 그럴땐 그냥 울어버리세요. 엉엉 소리내어... 주위사람들의 시선은 상관하지 말고 그냥 막 울어버리세요. 나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