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바라본다. 청명하고 아무 말이 없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른 길은 없는지 대답도 없는 하늘을 향해 마음으로 말하고 혼자 슬퍼하고 다시 발걸음을 돌린다 한세상 그렇게 살고 다시 희망을 대물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