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43

그 날이 오늘인가


BY satori 2000-12-09


손에 쥔 꽃도
때가 되면
시들건만

이 한 몸
훌러덩
벗어 버리고
돌아갈 날

그 날이 오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