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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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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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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저수지-1


BY 환 2000-12-08

내 가슴에 그대가
가득차서 출렁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