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실 건지 의견 주세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카카오택시
인절미
오지랖
연말 약속 몰리니까 식사 시간부터..
사무실 히터 틀면 머리카락 정전기..
상견례
시와 사진
조회 : 303
하나가 되네
BY satori
2000-12-02
실타래 엉킨듯한
세상살이라도
한올 한올
풀어가며
살다보면
엉킨 실꾸러기
그리고
푸는 손
하나가 되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남편이 제 말은 절대 안 들..
남편분도 아드님한테는 뭐라고..
남자사람친구가 모임 때마다 ..
저도 시누이등 나이드신분 모..
며칠 전부터 주방수납에 대해..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급하..
저는 이앱을 깔지는않았지만 ..
인절미랑 찰진떡종류는 어르신..
새벽시간 아님 출발하는 시간..
예방주사보다도 사람 많은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