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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70
잠 못 이루는 밤
BY 아도니스
2000-12-02
답글을 달아주신 어느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잠못이루는 밤
뻐국 뻐국~~~~~뻐국
열두번의 울음을 헤아리며
잠을 청해 봅니다.
귓가에 스치던 님의 목소리가
별처럼 반짝이던 님의 미소가
코끝을 간지럽히던 님의 향기가
이밤 또 하얗게 만들었습니다
꿈처럼 아른히 떠오르는 님의 모습에
이밤을 지새우며
그래도 나 사랑하는 이 있어
슬프지 않음을
내맘속에 그대 있어
위안이 되어 주는 것임을
나 바라볼 사람 있어서
이렇게 행복함을
이밤 당신께 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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