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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48

그리운 사람


BY 조나단 2000-11-27

그리운 사람





그리운 사람을 앞에 놓고도

그립다 그 한마디 말할 수 없네

애처러이 바라보다

돌아서 오는 길은

한걸음이 천리마냥 멀기만 하네




사랑하던 사람을 앞에 놓고도

사랑한다 그 한마디 말할 수 없네

초라하게 돌아서는

발걸음 속에

울부짖는 사랑노래 가슴을 덮네




아무리 바라봐도 말할수 없는

너의 그림자를 뒤밟는 이맘

바람이 알까 몰라

다시 숨 죽여

말못해 타는 가슴 누가 알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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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짝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답니다....읔~ 아줌마가? ㅎㅎㅎ
그것은 남자가 아니랍니다....읔~ 동성을?...ㅎㅎㅎ
그런 사랑이 아니랍니다....ㅎㅎㅎ..말 몬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