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환자의 과거 진료정보를 의사에게 실시간으로 보여주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면역력 높이는 버섯 요리
오늘 내 컨디션은 베리 굳~!
영감도 변했다
언니의 첫사랑이야기
시간이 빨리
시간이 아쉽다
시와 사진
조회 : 256
眞理의 江
BY 철부지 모모
2000-11-24
진리의 강
진리의 강이 있다기에
산 넘고 물 건너 ?아갔지요
그곳엔 육신은 고달프지만
마음에 평화가 있다기에...
한발자욱만 건너면
내가 꿈구던 그곳인데.....
그러나 나의 못난 자아가
자꾸만 발목을 잡고...
그러나
이젠 진리의 강을 건널수 있습니다
世上의 모든 유혹 뿌리치고 ......
이제 막 눈은 뜬 나의 자아를 께치고
서슴없이 뛰어듭니다
반짝이는 저 별빛이
일억 오천만년전에 빛난 별빛이라니...
아 ~
별빛이 달려온 세월보다
진리의 강이 더 깊다 하여도...
겐지스 강에 모래알 만큼이나 많은
사람의 마음중에 네게로 다가와준
아니 네 마음을 뺏겨버린 그에게
우리 함께 진리에 강을 건너자고.......
거절하지 않을 그 임을 알기에
이밤 끝없이 행복하기만 합니다
깊이를 알수 없는 우주공간속으로
진리의 강을 ?아떠나는
그이와 나는 나그네가 되었습니다
2000년 9월 23일
철부지 모모씀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너무나도 훌륭한 요리입니다 ..
딸아이가 권해서 요즘은 진통..
그러고 보면 사는 게 다 거..
방향제 인공적인 향이라뿌리지..
저도 누가온다 그러면 방향..
그대향기님~. 아직은 덮으면..
피부는 타고난다는데요.ㅎㅎ ..
이 손녀딸이 올해에 고등학생..
밥하는게 쌀씻어 전기만 꽂으..
그때 그사실을 알았으면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