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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354
나의 사랑이야기 6
BY 강용숙
2000-11-21
가장 천진한 모습으로
가장 순수한 웃음을
가장 하얀 이발로 드러내며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 되어
가장 사랑스런 눈길을 주되
가장 가슴이 척박할때
가장 가슴을 따스이 해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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