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생수 사시는 분들 ㅎㅎ
아프다(2)
세대차이
저녁식탁
님들 어금니 한쪽으로만 씹는 버릇..
나 약국에서 호갱 당한 건가?
시와 사진
조회 : 376
너희 짐을 서로 지라.
BY 필리아
2000-11-17
너희 짐을 서로 지라
당신 어깨에 짐 지워진
그 무거운 짐을 잠시 내려 놓아요.
힘드냐는 물음에 언제나
괜찮다는 그 한마디.
그래도 당신의 삶의 무게는
늘 무겁기만 하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세상사람 어느 누구 하나 빠짐없이
자신의 짐을 지고 가야 하는
삶 이란걸 압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어깨에 놓인 짐은
내 눈에 바위처럼 무거워 보이기에
당신의 어깨에 놓인 그 짐을
내게 나누어 주십시요.
너희 짐을 서로 나누어 지라는 그 말처럼
사랑하는 우리는 그 짐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실비서류를 떼려고보니 방광염..
방광염이라고 안하나요 자근근..
전 여자가 필요해요... 연..
모신다고 생색은 다내고 자리..
엄마 모시는 여동생이 5월에..
생수만 사서 하면 되니까 편..
저도 등교시키고 생수 사서 ..
빵은 건강에 안좋아요 차라리..
이번에 다녀와서 다시는 같이..
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