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나무처럼 ------------ 밤이 되면 좀더 쓸쓸해지지 낮엔 거기 햇살 그의 가을잎 그의 바람 밤엔 벌거벗은 널 볼 수가 없어 안아줄 수가 없어 거기 어디 둔덕이 있거든 잠시 어디 앉을 곳이 있거든 널 보듬고 앉아 너 없는 몇 해 그 얘길 하고 싶지만 밤엔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아 너처럼 밤도 날 기다려 주지 않아 날 받아들이지 않아 날이 새면 다 잊겠지 또다른 사내...그 나태함 속에서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환갑 때 남편이 플래카드까지..뒤늦게라도 먹게되어다행이예요..남편분이 혼자 여행은 잘 ..제가 다닐때는 다방커피가 ..엄마는 염려 덕분에 잘 회복..어머님이 활동을 하셔야 좀 ..자식이 아무리 잘한들 부모님..전 이십대로 돌아가라고 하면..어릴적 맛있는것만 생선 고기..제가 대학 다닐 때는 학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