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나무처럼 ------------ 밤이 되면 좀더 쓸쓸해지지 낮엔 거기 햇살 그의 가을잎 그의 바람 밤엔 벌거벗은 널 볼 수가 없어 안아줄 수가 없어 거기 어디 둔덕이 있거든 잠시 어디 앉을 곳이 있거든 널 보듬고 앉아 너 없는 몇 해 그 얘길 하고 싶지만 밤엔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아 너처럼 밤도 날 기다려 주지 않아 날 받아들이지 않아 날이 새면 다 잊겠지 또다른 사내...그 나태함 속에서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예전에는 연탄화로가 따로있었..파워볼유출픽 별다리유출픽 크..30-40대때 영양제 안 먹..이게 커피를 맨날 먹는 게 ..222.. 나도 그런듯 요즘시간에쫒기다보니 버벅되서....딸애를 분가 시켜야 하나 고..어제 좋아하는 영화 꼭본다고..저도그래되더라고요 시켜도 제..저희집도 엄마살아생전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