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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 자녀라는 이유로 재산도 한 푼도 증여 받지 못하고 부모 부양 까지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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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시절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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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월은 가고 봄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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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451
늘 그랬듯이...
BY 민트
2000-11-01
늘 그랬듯이....
예전의 마음을 지니고 싶다...
세월이 지나면서...
나의 마음은 나의 마음이 아닌것을....
늘 그랬듯이~
세상을 이해하고, 사랑을 이해하고.. 이 세상 모든것을..
이해하고싶다..
예전에 늘 그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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