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일본 학교의 건강검진 때 상반신을 완전히 노출한 채 검진을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저녁식탁
님들 어금니 한쪽으로만 씹는 버릇..
나 약국에서 호갱 당한 건가?
옷차림
깔끔이와 더 깔끔이와의동거
회사 신입 보고 괜히 현타 왔네
시와 사진
조회 : 1,164
비오는 창가에
BY 이세진
2000-07-11
비오는 창가에
창문을 타고 내리는 빗줄기
속옷입은 쌕시한 내몸을
힐긋 힐긋 훔처보고
흠모에 움튼사랑
사색에 잠겨 창가를 서성인다
뜨겁고 진한 커피향이
잔잔한 가슴 술렁이게하고
연민의 그리움이
스물대며 올라온다
죽도록 사랑했던 그 옛날은
빗줄기돼어 내앞에 다가서고
추억은 숨쉬면서 뇌리를 스친다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이여라
고이접어 가슴깊이 숨겨놓고
비오는 창가에서 다시 볼때면
색다른 향수돼어 가슴뛰겠지..?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
제 친정식구들은 엄마부터 옷..
차라리 깔끔 떠는 배우자가 ..
아픈사람있음 안지냄이 맞아요..
성당에서들리는 뒷소리가 넘 ..
나이들어서는 날씬여자도 딱붙..
싫어하는음식을 잡수시라얘기..
나도 챙겨먹어볼게 고마어어 ..
헐 레진 조각 깨져서 떨어진..
ㅠㅠㅠ관리 해야할까봐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