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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764
변해가는 마음
BY 이세진
2000-07-10
변해가는 마음
옛날에는 그랬었지...?
당신 없인 못산다고
그중간엔 그랬었지...?
당신땜에 못산다고
지금은 그랬지...?
당신위해 살겠다고
세월이 흐르면서 마음은변하고
나이가 철들게하는 여유로움이있다
넉넉한 사랑과 주위를 살필줄 아는
관용과 자비가 무량하며...
나 보다 남을 생각 할줄아는
따뜻한 마음이 있고...
나 혼자 행복하면 무서워 할줄알고
나눠고 함께하는 훈훈함이 있다
세월 흘러서 나쁜것만은 이닌것을
흐르는 세월을 어찌막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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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토마토님~! 예.토마토님도 ..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에효 ..
동생들이 같이 지원하지 않는..
말랑거리는걸 좋아하시는군요
식염수로 하시는군요
에프에 돌리니 정말 맛나더라..
서울현충원이면 사당동에 가시..
안경쓰는 사람으로서 모르는것..
너무나 부럽습니다~
저도 그냥 닦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