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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964
어두움......
BY 이세진
2000-07-01
어두움
어두움은 빗줄기를 타고 밀려오고
아우성은 어둠속으로 숨어버렸다
삶의 애욕을 말없이 삼켜버린
어둠속에는 정열과 사랑이 숨쉰다
내마음 어둠위에 나래를 펴면
열아홉 순정으로 돌아와 있다
황홀한 눈과 연분홍 사랑이 있고
꽃향기 그윽한 보라빛 순정
가슴터질듯 행복했던 순간들.......!
칠흑같은 어둠은 예쁜 시절을 감미하고
발그런 순정의 사랑이 거듭나게 한다
잊을수 없는 추억에 내몸을 적셔 본다
못내 아위운 그날, 그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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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선인장에 꽃이핀걸보니 이제 ..
따님은 어떤가요. 많이 좋아..
밥은 하셔서 차릴수 잇는정도..
저의남편이 그런 체질입니다 ..
더 맛있는것이 많은가보군요 ..
시방에 시인이 시를 올리셨는..
시방에 시인이 오셨네요 반갑..
날씨가 너무좋네요 이나이에 ..
ㅎ못이기는척 받아준거 잘하셨..
편한 게 좋긴하지 난 불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