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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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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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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BY 예은이맘 2015-08-21

딸아이 유치원 방학인데 일하는 엄마라 시간을 많이 뺄수가 없네요.

멀리는 못가고 가까운 곳에서 수영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