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 한복판 시멘트길 틈사이 흙속에서 자라난 싱그러운 초록식물,,
눈길을 끌고 도심속에서 산뜻한 봄을 느끼게 해 주었어요.
사랑스러운 작은 식물,,정말 좋았어요.
마음을 상큼하게 바꿔주는 느낌...느껴본 사람만 알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