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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775

집 근처 양떼목장에 다녀왔어요.


BY 비비안나 2015-01-12

 

청양의 해를 맞이하여 집 근처 공원에 다녀왔어요.

너무나도 선한게 웃는 양의 얼굴이 인상깊었어요.

눈매가 어찌나 귀엽고 예쁘던지..

우리 가족 중에는 양띠가 정말 많아요.

그 만큼 우리 가족 모두 올 한해 건강하기만을 기도합니다.

대한민국도 무탈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늘 저에게 휴식이 되고 거름이 되어주시는 아줌마닷컴도

번창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