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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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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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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단풍 안녕~


BY 호두맘마 2014-11-30

이제 내년에나 볼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