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28

우리 아버지 일년농사 ^^


BY 리나씨 2014-11-10

저희 아빠가 농사지으신

유기농 벼농사 현장에 오신걸 환영해요~~ ^^

 

시골집 내려갔다가

아빠가 논에 가신다기에

쫄래쫄래 따라갔었죠.

 

지금은 수확을 다 해서 휑해진 상태인데

이때 알알이 맺힌 벼들과 하늘색이 너무 예뻐서 담아봤던 사진이에요.

 

 

 

탱글탱글 잘 익은 벼들을 수확해서

지금 그 유기농 햇쌀을 저희 아빠한테 받아 맛있게 냠냠 하고 있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