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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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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663

남해안 바닷가에 나들이 갔다왔어요^_^


BY 박선희 2014-08-07

정말 시원하고좋더라구요. 그동안 아기 키우느라 바깥출입을 통못해서 정말즐거운 나들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