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임산부임을 증명하는 배지나 인증 앱처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821

청도 운문사 가는길


BY 앤여 2014-06-25

녹색의 싱그러움으로 부끄러워하는 꽃의 모습입니다.


이제 곧 무더위가 시작될텐데

자연에서 우리도 꽃과 같이 아름다워지길 바라는 마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