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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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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리는 형아의 사랑?ㅋ


BY 하라향 2013-09-02

동생을 찍으려하면 어느새 냉큼 달려와 동생옆에 찰싹~!

 

 

큰아이와 이번에 태어난 동생 둘째아이...완전 판박이랍니다.ㅋ

 

큰아이의 축소판이 된 둘째아이에요.ㅎㅎ

 

그래서인지 엄마 껌딱지였던 큰아이가 이제 동생껌딱지가 되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