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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중 할머니 부고 소식에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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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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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에게 자유를 허하노라!!


BY 빨간옷걸이 2013-08-29

방학을 맞아 학교며 학원으로부터 자유로운 울딸들 37도가 넘는 오늘 오후 에어콘 틀어줬더니 이렇게 이불을 덥고 자고있네요 어느때보다 편안한 울딸들모습 에어컨이렇게 틀었던적이 없는데 오늘은 좀더오랜 시원함을 주고싶네요. 웃으면서 자는모습이 넘 사랑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