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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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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가에서는 둘 다 어린애


BY 지혜씨 2013-07-02

아이가 워낙 물을 좋아해서

여름이면 저희는 주말마다 가까운 계곡으로 물놀이장으로 갑니다.

여기는 남양주에 있는 묘적사 계곡이란 곳이에요.

작은 계곡이어서 사람도 많지 않고 조용하고

물도 깊지 않아서 아이가 좋아하는 곳이죠.

아빠랑 물줄기를 오르락내리락 하는 재미에 완전 신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