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994

어린이집을 등원하게 되었답니다. 기특한 우리 아들자랑해요~


BY 건강아이맘 2013-05-10


어린이집을 등원하게 되었답니다. 기특한 우리 아들자랑해요~

 

늘 품안에 자식인줄 알았는데 ..

어린이집 가방을 매고 등원하는 기특한 모습을 벌써 보게 될줄이야..

그래도 적응 잘하고 잘 놀고 오는 우리 아들 자랑하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