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베란다에서 만나보는 일출사진이랍니다..
매일 이렇게 경치가 좋은 곳에서 살다 보니..
좋은것을 좋다 느끼지 못하고 지내는저..
따로 해돋이를 보고 소원을 빌기보다는
송구영신예배로 우리가족의 소원을 빌어 보았답니다.
가장 우선인것이 우리가족의 건강..
그리고 아이들이 바라는 소망..
자신들이 정말 뭐가 하고 싶은지..
그 뜻을 품고 올해는 열심히 노력하는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답니다..
우리가족이 서로가 서로를 챙겨주는 2013년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