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묵었던 예당저수지낚시여행 1호에서의 풍경입니다.
수면 위의 모습이 또하나의 모습으로 물길에 비춰집니다.
연말 연초에 하는 일년을 돌아보는 조급함에서 한발 더 빨리
지난 봄 여름은 어떻게들 보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