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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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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여름 바닷가에서 짝지와~


BY 01 2012-05-08


지난여름 바닷가에서 짝지와~

  바람이 많이 불어서 파라솔은 접혔지만

 

   우리의 가슴은 활짝 열어놓은 하루였습니다.ㅎ